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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 피자생각, 신메뉴 ‘메가치즈볼’ 소비자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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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 피자생각, 신메뉴 ‘메가치즈볼’ 소비자에게 인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1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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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 피자생각이 지난 23일 2018년 신메뉴 ‘메가치즈볼’을 출시했다. 신메뉴 ‘메가치즈볼’은 크림치즈볼과 두툼한 훈제베이컨, 샤워크림, 피칸테의 조화로 소비자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신메뉴에는 강정구의 피자생각이 개발한 블루베리 통밀 혼합 도우가 사용됐다. 강정구의 피자생각만의 도우는 건강한 피자의 맛을 살려주는 효과가 있어 소비자에게 선호도가 높다. 소비자들은 블루베리 통밀 혼합 도우와 크림치즈볼이 잘 어울린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강정구의 피자생각 관계자는 “신메뉴 출시 이후 ‘메가치즈볼’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신메뉴 외에도 치즈피자, 치즈를 추가한 피자 등 치즈가 가득 들어간 피자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정구의 피자 생각은 2002년 이화여대 근처에 오픈한 이후 17년 동안 한국 토종 피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72시간 자연 숙성 도우, 3개월 숙성을 거친 자연산 치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100% 국내산 야채, 장인이 만든 토마토소스, 수제 피클 등을 재료로 사용해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