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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 "클라우드 환경서 일관성 있는 보안 제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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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 "클라우드 환경서 일관성 있는 보안 제공 필수"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1.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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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YBER SAFETY 2018에서 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이 “Next Generation Security for Cloud-정부-공공 클라우드에 있는 소중한 앱과 데이터를 지켜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K-CYBER SAFETY 2018에서 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이 “Next Generation Security for Cloud-정부-공공 클라우드에 있는 소중한 앱과 데이터를 지켜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주최 K-SAFETY EXPO 2018이 지난 11월 14~1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15일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등 사이버안전을 중심으로 실무자 대상 '대한민국 정부, 공공, 지자체 사이버안전 컨퍼런스' <K-CYBER SAFETY 2018>이 200여 명의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은 “Next Generation Security for Cloud-정부-공공 클라우드에 있는 소중한 앱과 데이터를 지켜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현석 부장은 "단절된 보안과 수동적 보안, 휴먼에러 등의 문제로 인해 클라우드를 보호하는 것은 어렵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IAAS와 PAAS에 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능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침해 방어 △각각의 위치 및 클라우드에 일관성 있는 보안 제공 △마찰없는 구축 및 관리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감한 클라우드 환경을 보호하는데 있어 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시큐리티 솔루션 'VM시리즈'를 소개했다.

조 부장은 "팔로알토네트웍스 VM시리즈는 어디에서나 일관성 있고 마찰없는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물리적 네트워크나 모바일, 프리이빗 클라우드, IAAS, SAAS, PAAS 모든 영역에서 일관성 있는 보안이 가능하다"며 "자동화된 플랫폼으로 마찰없이 안전한 클라우드 운영을 위해 템플릿 기반 구축과 부트스크랩을 통한 구성, 에이전트를 위크로드에 포함하고 있으며 앱 및 속성에 기반한 분할, XML API를 통한 정책 오케스트레이션, 리소스와 스토리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가능하다. 또 트리거에 기반한 오토 스케일, 정책 자동 업데이트, 네이티브 서비스와 연동 등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VM시리즈를 통해 악성URL 필터와 위협 예방, 멀웨어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진화된 보안위협을 차단할 수 있다. 공격 접점을 줄이고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검출하는 등 차세대 보안정책을 통한 자동 차단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조현석 팔로알토네트웍스 부장의 K-CYBER SAFETY 2018 발표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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