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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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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 성료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0.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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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활용한 보안 기술 선보여

▲ 'IASF 2018' 행사에서 김현목 소장이 모니터랩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 'IASF 2018' 행사에서 김현목 소장이 모니터랩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제6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를 25일 지밸리컨벤션에서 개최하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하였다.

‘IASF(Integrated Application Security Fair)’는 모니터랩이 2013년부터 매년 잠재 파트너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해 온 자체 솔루션 세미나로 이번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가는 모니터랩의 보안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특별 초청 강연으로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가 ‘비실행파일을 이용한 해킹공격과 대안’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악성코드가 숨겨진 문서 파일이 다운로드 되자마자 어셈블리 레벨의 분석으로 파일 속성을 진단하여 사전 탐지 및 차단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모니터랩의 주요 기술과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에는 SSL 가시성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주제로 한 강연 세션이 주축을 이뤘다.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 WAF ▲웹사이트에 숨은 악성코드 추출하는 진단 서비스 SITECHECKER ▲유해 웹사이트 차단 서비스 Cloud SWG 등의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영되는 SECaaS 플랫폼을 이용한 다양한 웹 보안 서비스를 소개했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이번 행사는 모니터랩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잠재 파트너와 고객에게 선보이고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목한 다양한 웹 보안 기술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웹 위협까지 사전에 탐지하는 방법, 그리고 웹 보안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여 손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할 수 있었다. 이러한 최신 웹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웹 보안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이끌어가고,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보안 리더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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