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3 05:35 (목)
SBS CNBC 유행백서 극찬, 프리미엄 실크 기술로 탄생한 ‘비쥬래쉬’ 인조속눈썹
상태바
SBS CNBC 유행백서 극찬, 프리미엄 실크 기술로 탄생한 ‘비쥬래쉬’ 인조속눈썹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10.19 15:3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0.jpg

풍성한 속눈썹은 눈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필수 매력 요소다. 속눈썹이 눈을 더 크게 보이게 만들어, 전체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속눈썹 양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은, 마스카라를 칠해도 화장 효과를 보지 못해 고민이 극심하다.

이를 해결하고자 속눈썹 영양제를 발라봤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다는 후기들도 많다. 원체 속눈썹 양이 적은 사람들은, 극적인 효과를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게다가 즉시 풍성해지지 않기에, 오랫동안 꾸준히 발라야 한다는 불편함도 있다.

이에 인조속눈썹 ‘비쥬래쉬’가 주목받고 있다. 비쥬래쉬는 전 세계적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뷰티 분야에서 각광 받는 고급 속눈썹 전문브랜드로, 사용 즉시 눈매가 풍성해짐은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속눈썹을 선보인다.

이미 SBS CNBC 유행백서에서 소개돼 ‘유행백서속눈썹’으로 인기몰이를 한 바있으며, 헐리웃을 비롯한 해외 뷰티 전문가들에게도 인기인 아이템이다.

사용자들은 비쥬래쉬 속눈썹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이 예술이라고 말한다. 또한, 전 제품이 100% 수작업, 정교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실제 속눈썹과 같은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한다.

안전성 면에서도 속눈썹 업계 최초로 캐나다 보건국 Health Canada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비쥬래쉬의 장점이다.

벌써 1년째 비쥬래쉬 속눈썹을 애용하고 있다는 김민지(21세) 씨는 “기존 인조속눈썹들이 너무 티 나거나 답답해 보였다면, 비쥬래쉬는 다르다. 종류도 다양해서 모임별로 그에 맞는 속눈썹 디자인을 고를 수도 있고, 깃털처럼 가볍고 장시간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호평했다.

비쥬래쉬는 100% 실제 밍크모로 만들어진 최고급 속눈썹 ‘밍크(MINK)’, 단독 개발한 프리미엄 실크 기술로 만든 ‘슈퍼 소프트 래쉬(SSL)’, 살균 처리한 깨끗한 인모에 실크 기술을 더한 ‘슈퍼 소프트 래쉬 휴먼 헤어(SSLH)’, 최고급 인모로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휴먼 헤어(HUMAN HAIR)’를 라인업으로 자랑한다.

각 속눈썹 별로 끝 라인을 풍성하게 디자인해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으며, 글루도 마찬가지로 캐나다 보건국 Health Canada의 엄격한 안전 인증 절차를 통과했다.

비쥬래쉬의 이참일 대표는 “Health Canada 인증은 상당히 까다롭다. 그런데 비쥬래쉬는 속눈썹과 글루 모두 인증 마크를 획득해, 고객님들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다”며 “ 빠르게 건조되고, 워터프루프라 지속력도 강해 고객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전했다.

2015년 캐나다 론칭 이후 일반 고객은 물론 메이크업 전문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북미와 일본 전역을 강타한 매력적인 속눈썹 ‘비쥬래쉬’. 특히 북미지역에서 인정 받은 속눈썹 전문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자리매김해가며 급진적 성장을 이루는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특허 받은 단독 기술로 확실한 퀄리티를 보장하는 비쥬래쉬 속눈썹에 관심 있는 분들은, 비쥬래쉬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제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