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7 16:10 (일)
삼성 해외 공짜 마케팅…국내 갤럭시S9-노트8-9 대규모 할인 연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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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해외 공짜 마케팅…국내 갤럭시S9-노트8-9 대규모 할인 연일 화제
  • 홍채희 기자
  • 승인 2018.10.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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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해외 유명 포트나이트 이용자들에게 갤럭시노트9을 선물했다.

삼성전자는 닌자, 알리-에이, 스나이퍼울프 등 유명 유튜버들에게 갤럭시노트9을 포함한 포트나이트 보급상자를 제공하고 촬영한 광고영상을 4일 공개했다.

이들은 모두 1,0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해리 케인 선수도 행운을 누렸다.

현실 속에 등장한 보급상자에 감탄한 이들은 갤럭시노트9으로 포트나이트를 플레이했다.

이들은 게임을 이용하며 “게임이 어찌나 부드럽게 돌아가는지 믿을 수 없다”, “데스크톱으로 플레이하는 것 같다”, “몇 시간을 플레이해도 배터리가 멀쩡할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갤럭시노트9을 홍보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의 게이밍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 마케팅은 효과를 발휘했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공짜’ 마케팅을 전 세계에서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삼성전자 스페인 법인이 갤럭시노트8을 비행기 승객 200명에게 나눠줬으며, 지난달에는 네덜란드 법인이 ‘APPEL(영어로 APPLE)’ 마을 주민 50명에게 갤럭시S9을 선물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전문 홈페이지 ‘꿀팁폰’ 측은 삼성전자 마케팅일환으로 ‘갤럭시S9’과 ‘갤럭시노트9’, 그리고 ‘갤럭시노트8’ 등을 포함해 여러 기종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최대 80% 세일이 이뤄지는 이번 대규모 할인은 LG의 V시리즈까지 포함되어 V35 10만원대, 갤럭시노트9 60만원대, 갤럭시S9 20만원대, 갤럭시노트8, 갤럭시S9 플러스 30만원대 등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종을 골라 부담 없는 금액에 구매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