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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9년 연속 통합위협 관리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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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9년 연속 통합위협 관리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0.0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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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가 오늘, 9년 연속 UTM(통합위협 관리) 부문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해, 포티게이트 솔루션은 NSS 랩의 그룹 테스트에서 6개의 ‘추천’ 등급을 받았다. 포티넷은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과 무선 액세스, 스위치 등을 완벽하게 통합해 단일창 방식의 관리를 지원한다.

많은 중소·중견기업(SMB)들은 여러 보안 벤더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보안 기술 스택을 통합하여 복잡성과 비용을 낮추고 있다. 포티넷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장치를 관리하는 방식이든 단일 어플라이언스이든 차세대 방화벽, 스위칭, 무선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포티클라우드에서 완벽하게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내부 구축(온프레미스) 없이도 원활한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소규모 기업들이 주요 보안 및 IT 솔루션을 구축, 관리하여 사이버 보안을 구현하는 데는 리셀러, 매니지드 서비스, 기타 제공업체들을 포함한 파트너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가트너에 의하면 SMB 기업 대다수는 UTM 솔루션 관리를 위해 보안관제서비스 제공업체(MSSP)를 고려하고 있다. 포티넷의 강력한 채널 교육 프로그램 및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새로운 기회 및 폭넓은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은 현재까지 400만 개 이상의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하며 UTM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포티넷의 UTM 솔루션은 업계 선두의 시큐어 SD-WAN 기능의 이점을 활용하고, 소규모 조직 및 대기업의 분산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솔루션은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내장되어 탁월한 장점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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