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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부산 소비자직거래 예물박람회, 청담예물거리와 범일동예물거리에서 또 한번 동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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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부산 소비자직거래 예물박람회, 청담예물거리와 범일동예물거리에서 또 한번 동시개최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9.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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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 식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바쁜 발걸음이 범일동예물거리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부산 뿐 아니라 창원예물, 마산예물, 포항예물, 울산예물 등을 준비하기 위해 각지에서 부산예물샵 및 범일동귀금속상가를 찾고 있는데, 추석 대목을 앞두고 소비지수가 1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하는 등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만큼 부산예물 준비 역시 알뜰하고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한 예비부부들의 발품 팔이가 계속 되고 있는 것.

주얼리디자이너 그룹 KJDC 관계자 강지은 디자이너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는 ‘2018 소비자직거래 예물박람회’ 소식을 알렸다. “알제이가/파라디체/투링바이/반지마을 외 다이아몬드 진주 유색보석 업체 등 청담 주얼리 브랜드 20여 곳이 참여하는 부산 최대 예물박람회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합리적인 부산결혼예물 문화를 지향하며, 소비자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전문 상담을 통해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 세공 기술을 갖춘 엄선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이니만큼 전문가와 1:1 맞춤 컨설팅 및 다이아몬드 직수입 직거래 시스템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원가 보장은 물론 물려받은 주얼리 최고가 보상판매 프리미엄 백금주얼리 플래티넘엑스 백금커플링 및 1캐럿 PT다이아반지를 3,990,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는 특전으로 부산예물박람회로는 이례적인 파격 혜택이 준비될 예정이다. 다이아몬드 전문가가 상주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부산 2018 소비자직거래 예물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토)부터 시작해 10월 한달간 서울 청담예물샵 파라디체 주얼리전시관과 범일동귀금속상가거리 파라디체주얼리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다이아몬드원가제공, 다이아1+1 혜택 외, 결혼반지 반값, 14K가격으로 18K재질업그레이드, 양가혼주브로치 증정 및 교통비 최대 지원 등 풍성하고 다양한 실속 있는 혜택을 만나 볼 수 있다.

주얼리 디자이너 및 다이아몬드 전문가와 심도 깊은 상담이 가능한 행사인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본 행사는 반지마을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시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