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06:55 (목)
오픽 전문 612어학원, “오픽 최신정보로 공부해야 한다” 비결은?
상태바
오픽 전문 612어학원, “오픽 최신정보로 공부해야 한다” 비결은?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9.17 1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36820108_550.JPG

최근 삼성, LG, 두산 등 여러 대기업에서 2018년 하반기 채용을 시작하며 취업과 이직을 앞 둔 많은 이들이 오픽(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오픽은 실제 인터뷰와 가깝게 만든 Ibt 기반의 응시자 친화형 외국어 말하기 평가로서 언어를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객관적인 평가도구이다.

삼성을 비롯한 일부 국내 주요기업에서 입사지원자의 영어실력 검증을 위해 토익 성적과 함께, 혹은 영어회화시험 성적을 제출하도록 최근 몇 년 사이 모집요강을 변경할 정도로 필수 스펙으로 떠올랐다.

비슷한 종류의 영어시험인 ‘토익스피킹’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시험으로 오픽(OPIc)은 컴퓨터로 인터뷰가 진행되면서도 실제 인터뷰형식과 가장 가깝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즉, 응시자가 어떤 답변을 하는지에 따라 후속 질문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어제 어떤 일을 했는가?”라는 질문이 나왔을 시 “어제 영화를 봤다.” 혹은 “어제 공부를 했다” 등 개인에 따라 달라지는 답변에 이어“어떤 영화를 보았는가?” 혹은 “어떤 공부를 가장 좋아하는가?” 등 다양한 후속 질문이 나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영어회화 실력만을 체크하는 것뿐만 아니라 얼마나 리얼하게 인터뷰가 가능한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순발력과 임기응변능력 또한 함께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한편 오픽연구소로 지정된 스피킹 전문교육기관 '612어학원’은 오픽시험이 스피킹 시험이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을 알고 접근하면 보다 쉽게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픽의 채점기준이 매년 바뀌고 있어 트렌드에 맞는 채점 기준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매년 바뀌는 오픽의 정보를 신속히 파악 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고정 된 커리큘럼과 교재로 오픽을 준비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오픽전문학원 612어학원은 실제 매 달 강사가 직접 오픽 시험에 응시하여 바뀐 채점 기준을 확인 후 주기적으로 교육시스템에 적용시켜 업데이트 된 커리큘럼으로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목되고 있는 612어학원의 ‘12가지 무적 패턴’은 단순 정해진 스크립트를 암기하기 보다모든 오픽 질문을 커버할 수 있는 유형별 접근으로 학습 기간을 단축시키고 또 채점 기준에서 가산점이 되는 강세, 감정표현, 억양, 유창성, 발음 등까지 디테일한 1:1코칭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픽 뿐만 아니라 TSC, SPA, 영어회화 등 다양한 학습시스템을 연구개발하며 정기적으로 강사들과 노하우 회의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업 자율시간제, 개인 맞춤 피드백 등 개개인을 위한 다양한 편의 또한 제공되고 있어 오픽은 물론 여러 외국어 스펙을 쌓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남오픽학원, 수원오픽학원을 운 영중인 612어학원 ‘황용주’ 대표는 “오픽은 정확한 스킬로 접근하면 얼마든지 준비 가능한 시험으로 1:1로 수업시간 내내 말하고 즉각 적인 어감 교정을 받는다면 단기간에 충분히 끝낼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612어학원에서는 오픽과 회화의 실력을 동시에 올리고 싶어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