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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MS, 메모리 취약점 발견자에게 20만불 상금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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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MS, 메모리 취약점 발견자에게 20만불 상금 걸어
  • 길민권
  • 승인 2011.08.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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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 메모리 취약점에 대한 모든 종류의 사이버 공격을 차단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연구원에 20만불의 상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2등에게는 5만불의 상금을 지불한다. 블루햇 프라이즈라고 명명된 이 콘테스트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블랙햇 보안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으며, 상금은 2012년 블랙햇 컨퍼런스에서 지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이번 도전은 "모든 종류의 공격을 완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에 대해서 보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MS사에서 취약점 발견한 것에 대해서는 보상 시스템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www.v3.co.uk/v3-uk/news
www.theregister.co.uk
www.net-security.org
[제공. 2011. 8. 4.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