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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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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8.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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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분기 총 매출은 4억 4,13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가 2018년 6월 30일로 마감되는 2018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2018년 2분기 총매출은 4억 4,130만 달러로, 3억 6,35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제품 매출은 1억 6,630만 달러로, 1억 4,27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서비스 매출은 2억 7,500만 달러로, 2억 2,08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수주 총액은 5억 1,340만 달러로, 4억 2,69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한편 2018년 2분기 포티넷은 브래드포드 네트웍스(Bradford Networks)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포티넷은 액세스 제어 및 IoT 보안 솔루션을 통합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강화함으로써 복잡한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과 보안성을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의 설립자겸 CEO인 켄 지(Ken Xie)는 "2018년 2분기 매출 및 수주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보안 패브릭 아키텍처의 탁월한 경쟁우위가 시장점유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고객의 긴급한 보안 니즈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디지털 변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포티넷은 상당한 시장 기회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고객들이 가장 진화한 네트워크 보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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