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09:45 (일)
안양 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 안양센터', 전문성과 노하우 지닌 청능사… 보청기 상담•수리
상태바
안양 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 안양센터', 전문성과 노하우 지닌 청능사… 보청기 상담•수리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8.13 11: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3.jpg
▲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 센터 노종윤 대표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한 해 약 30만 명이 난청으로 병원을 찾고 있으며, 최근 5년 동안의 난청 진료 인구는 매년 약 5%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청은 청각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들리는 소리를 잘 구분하지 못하거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 질환이다. 또한, 정상청력인의 20%, 난청인의 7-80%가 귀에서 삐소리가 나는 이명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대한 치료 없이 방치할 경우 집중력 저하, 스트레스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재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 센터’의 노종윤 대표는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센터에선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난청에 알맞은 보청기 상담 및 수리를 전문으로 진행하며, 전 세계 주요 보청기 제조사의 최신 기술 적용 제품들을 난청 및 이명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종윤 대표는 한림대 대학원에서 청각학을 전공한 전문 청능사로서, 미국 스타키, 독일 지멘스 한국지사에서 16년 동안 많은 난청 환자들을 대상으로 보청기 및 난청 상담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운영하는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센터에선 내부에 마련된 청력검사실에서 청력테스트 후 충분한 상담을 통해 형태와 성능이 다양한 보청기 중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착용 후에도 청각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꼼꼼한 피팅을 진행, 보청기 사용자의 만족도 및 적응 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노종윤 대표는 “특히, 같은 건물에 위치한 반이비인후과와 연계해 중이염, 난청 등 이비인후과 진료를 함께 받거나, 청각 보조금 지원을 위한 청각장애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또한, 청각장애등급이 있다면 보청기보조금을 통해 구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지만, 청각장애등급 등의 문제로 지원조건이 까다로워 난청을 방치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센터에서는 보청기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저소득층 보청기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며 고 전했다.

끝으로, “의왕, 과천, 광명, 군포 등 인근 지역민들은 물론, 조은소리 안양 보청기 센터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소리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조은소리 보청기 안양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