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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SaaS 보안인증 심사 기업 위해 공공기관 전용 g클라우드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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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SaaS 보안인증 심사 기업 위해 공공기관 전용 g클라우드 무료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8.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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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이 실시됨에 따라 국내 공공기관에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기업들이 보안인증 심사 준비에 나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SaaS 보안인증 기준 및 평가방법’을 발표하고 보안인증 범위에 SaaS가 구동되는 인프라, 즉 IaaS 보안까지 규정한 바 있다.

이에 SaaS 보안인증 심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기존에 CSAP 인증을 받은 IaaS 인프라를 사용하거나 직접 자체 인프라를 구축해 KISA가 요구하는 보호조치 사항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가비아는 SaaS 보안인증 심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위해 공공기관 전용 g클라우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g클라우드를 통해 국내에서 3번째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을 획득하고, 자사의 SaaS 솔루션인 '하이웍스'로 CSAP(SaaS)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SaaS 보안인증을 위해 가비아는 인프라 외에도 심사 통과를 위한 기술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가비아 g클라우드사업부 정대원 부장은 “SaaS 보안인증 심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솔루션 기업들과 함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심사 통과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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