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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푸른환경, 모기퇴치제 '삼공노발루론정제'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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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푸른환경, 모기퇴치제 '삼공노발루론정제' 판매 개시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8.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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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모기는 쉽게 박멸하기가 어려운 해충 중 하나이다. 단순히 사람의 혈액을 취하는 것 외에, 각종 전염성 질병을 옮기기 때문에 모기 퇴치의 필요성이 중요시되고 있다. 따라서 여름이 되면 벌레퇴치용품이나 모기관련 용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기를 제대로 잡으려면 유충인 장구벌레부터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이 장구벌레 또한 처치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다.

주식회사 이푸른환경은 자사 방역유통 브랜드 버그스트라이커를 통해 모기를 근본적으로 박멸하기 위한 신개념 모기유충약 '삼공노발루론정제'의 판매를 개시하였다. 모기 퇴치가 성충 퇴치에 집중된 것을 우려하여, 유충부터 제거하여 성충의 활동을 원천차단하는 모기유충구제제를 출시한 것이다.

삼공노발루론정제는 알약 형태로 되어 있어, 원하는 곳 어디에든 사용할 수 있다. 유충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인 고인물이 있는 곳이라면 삼공노발루론정제 한 알로 모기 방제가 가능한다. 모기가 다량 서식할 수 있는 하천, 물웅덩이 등은 물론, 화장실 변기나 하수구 등에도 살포가 쉽다.

약품의 방식은 투입 즉시 부상하여 발포하는 형태를 띠고 있어 수면 위에 다다르는 즉시 사방으로 유효성분이 살포된다. 또한, 한 번의 살포가 이루어지면 그 효과가 3~4주간 지속되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삼공노발루론정제는 성분 확산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식회사 이푸른환경의 관계자는 “여름철 잦은 캠핑이나 물놀이 등에서 모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모기퇴치제의 사용을 추천하였다. 또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한여름보다는 성충의 활동이 시작되기 전인 늦봄이나 초여름에 살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삼공노발루론정제는 50년간 축적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수서 생물에게도 안전하다는 점 등의 검증성을 통해 특허 처리도 받았다고 전했다.

삼공노발루론정제의 판매사 이푸른환경은 1993년에 설립된 해충 박멸 전문 업체로 한국삼공의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감사패, 한국방역협회 및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업체이다. 현재 교육기관 및 의료시설 등 대상별 서비스와 특수방제 서비스까지 상황별 맞춤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