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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 CCTV 보안 앱 ‘CCTV 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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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 CCTV 보안 앱 ‘CCTV 케어’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7.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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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이용 가능...개인, 소상공인에게 유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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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대표 정현철)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등이 안심하고 CCTV를 사용할 수 있는 보안 어플리케이션 ‘CCTV 케어’를 출시하고 무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르마가 이번에 출시한 CCTV 케어는 보안 접근성이 낮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도 정보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CCTV를 사용할 수 있게 기획됐다. 별도의 보안 시스템을 마련하기 어려운 가정, 카페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CCTV 케어의 주요 기능은 CCTV 위험도를 진단하여 위험도 높은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취약점을 분석한 뒤, 분석에 따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CCTV에 연결된 유무선 네트워크가 해킹 공격을 받았는지 또는 취약점으로 인해 해킹 발생 위험이 높은지 등을 파악해 전반적인 보안 현황을 점검한다. 그 다음 네트워크에 접속된 CCTV의 패스워드 안전도, 악성코드 감염여부, 기기 자체가 보유한 취약점 정보를 모니터링 하여 위험도를 진단한다. 위험도를 진단한 뒤에는 패스워드, 최신 악성코드, 업데이트 등의 관점에서 보안 가이드 라인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노르마 관계자는 “IP 카메라 해킹을 통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고, 불특정 다수에게 일상이 생중계 되는 등 안전을 위해 설치한 CCTV로 인해 오히려 안전을 위협 받는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라며 “무선 네트워크 및 IoT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노르마가 그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CCTV 보안 앱을 개발, 무상으로 서비스 하니 많은 분들이 이용해 안전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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