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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퓨어 라이브 2018 서울’ 개최...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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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퓨어 라이브 2018 서울’ 개최...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7.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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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지사장 배성호)가 오늘 ‘퓨어 라이브 2018 서울’을 개최하고, 미래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자사의 비전인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두번째로 개최된 퓨어 라이브는 전략, 제품의 비전 및 최신 기술 혁신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연례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퓨어스토리지의 케빈 딜레인(Kevin Delane) 글로벌 영업 담당 부사장과 맷 킥스밀러(Matt Kixmoeller) 전략 담당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신기술을 선도하는 엔비디아, 아리스타 및 캐나다의 AI 스타트업인 엘리먼트AI도 참여했다.

퓨어스토리지가 후원하고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가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약 89%의 리더들이 데이터가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토대가 된다고 대답했으며, 90%는 고객들에게 성과를 제공하는데 데이터가 핵심적이라고 대답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비즈니스 및 IT 리더들의 79%는 인공지능이 자신들이 속한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아태지역 응답자의 85%는 인공지능이 분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작업자의 실수를 감소시킬 것이라고 보고 있다. ◇국내의 경우,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인공지능이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 및 의사결정능력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국내 82%의 응답자는 인간의 지능이 데이터 해석 및 의사결정에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퓨어스토리지코리아의 배성호 지사장은 “국내 퓨어스토리지의 고객들은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며 “퓨어스토리지는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이 데이터 중심의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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