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17:50 (일)
자이젤코리아, 중견기업 보안 네트워크 위한 차세대 통합 보안 장비 출시
상태바
자이젤코리아, 중견기업 보안 네트워크 위한 차세대 통합 보안 장비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6.19 17: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0619-8.jpg
자이젤 코리아(대표 김상현)는 중견기업 규모의 비즈니스를 위한 올 인원 차세대 통합 보안장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USG1100, USG1900 모델은 중견기업 고객을 위한 차세대 통합 보안장비(UTM)로 바이러스, 악성코드, 웹 피싱, 스파이웨어, 스팸, 랜섬웨어 등 외부의 불법 침입 시도를 차단한다.

기존 중소기업을 위한 USG 시리즈와 비교해 높은 시스템 처리량과 Multi-core 하드웨어 플랫폼을 바탕으로 USG1100은 6Gbps, USG1900은 7Gbp로 6기가급 이상의 방화벽 처리속도를 지원한다. 고성능 방화벽 및 VPN처리 기능으로 다양한 site-to-client and site-to-site VPN 구축을 위한 높은 처리량의 IPSec, L2TP, SSL VPN 방식을 지원, 중견기업의 직원 혹은 지사와 보안이 요구되는 많은 데이터를 보안 터널 통신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멀티 WAN방식 및 장비 이중화 구성 지원을 통해 각각 다른 통신사 회선을 이중화하여 중견 기업 이상의 고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트랙픽 처리를 무중단 시스템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자이젤 코리아 측은 “이번에 출시하는 USG 시리즈는 무선AP기능이 탑재된 차세대 유무선 통합보안 장비이며 이 장비와 함께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1년 간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젤의 통합 보안장비는 ICSA Labs 인증과 더불어 2018년 4월에 국제 CC인증을 획득해 엄격한 국제 보안 기준을 요하는 보안 안정성을 인증받았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