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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연구진, 내부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디텍스 시스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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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연구진, 내부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디텍스 시스템 선택
  • 배수연 기자
  • 승인 2018.05.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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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자유대학 로고(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자유대학의 연구진이 내부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디텍스 시스템(Dtex Systems)의 주력 제품을 선택했다. 이 플랫폼은 내무 인프라 위협으로부터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한다. 네덜란드 최대 대학 중 하나인 암스테르담자유대학은 외부 해커 뿐만 아니라 학생과 직원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발생하는 내부의 네트워크 취약성을 보호할 생각이다.

디텍스 시스템의 CEO 크리스티 와이엇은 "모든 조직에 사이버 위협이 퍼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관리자가 능동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공립 학교에 대한 공격이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모든 대학은 사용자와 가까운 지점, 즉 엔드 포인트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시성이 없으면 관리자는 사용자의 부주의한 태도를 감지할 수 없으며, 그러면 네트워크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암스테르담자유대학은 디텍스 시스템을 배치해 개방형 IT 인프라의 기능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물질적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위협을 식별하고 완화할 수 있다. 디텍스 세스템의 고급 사용자 행동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고급 위험 모델링 및 위험 분석을 통해 사용자 위협 행동 패턴을 알려주고 각 상황별 통찰력을 제공한다.

디텍스 시스템의 초경량 데이터 수집 방법으로 수집된 메타 데이터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위협이 식별되면 암스테르담자유대학은 위협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고 필요한 경우 잠금 및 차단 기능을 사용해 IT 환경의 기능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공격을 막을 수 있다.

디텍스 시스템의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지역 영업 담당자인 올라브 반 하렌은 "암스테르담자유대학을 중요 고객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사이버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 회사의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이 대학은 이제 혁신적인 IT 인력으로 입증됐다. 우리는 앞으로도 대학의 학생 및 직원들과 협력해 공개 환경을 안전하게 지키는 솔루션을 구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