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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대응, 소만사 ‘Mail-i For DLP’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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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대응, 소만사 ‘Mail-i For DLP’로
  • 길민권
  • 승인 2011.07.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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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네트워크 DLP 솔루션 ‘Mail-i For DLP’ 출시
법적 증거력 확보위해 로그 위변조 방지 컴플라이언스 스토리지 탑재
소만사(대표 김대환 www.somansa.com)가 8월 1일 네트워크 DLP솔루션 ‘Mail-i For DLP’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Mail-i For DLP’는 15년간 국내 시장 수위를 차지해온 내부정보유출방지솔루션 ‘Mail-I’에 개인정보보호법 준수기능 및 DLP기능과 실제 운영시 안정성을 증대시킨 솔루션이다.
 
‘Mail-i For DLP’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3배에 달하는 국내 최다 유출통로를 보안한다. 특히 국내 유일하게 한국내 상위 5대 웹메일, 메신저, 웹하드, 웹게시판 및 대용량 첨부파일까지 보안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유출통로의 기술적 패턴이 바뀌었을 경우, 즉시 보안패턴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신저나 웹메일 등이 정해진 포트를 쓰지 않고 웹포트로 우회할 때도 보안이 작동한다.
 
‘Mail-i For DLP’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하여 개인정보 및 기밀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 유출될 때 내용분석(Content Aware)방식으로 선별적으로 통제해준다. 또한, 소송시 법적 증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로그위변조방지기능을 보유한 컴플라이언스 스토리지를 탑재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유출 사고 발생시 법정에서 유리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최적화 솔루션이다.
 
‘Mail-i For DLP’는 DLP전용 패킷처리엔진을 탑재하여 10G트래픽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동일환경에서 기존 소프트웨어 방식 대비 2배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한다. 따라서 네트워크속도 저하 및 장애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김대환 대표는 “Mail-i For DLP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다양한 유출채널을 보유한 한국네트워크 환경에서 네트워크 DLP분야 15년간 1위를 지켜온 소만사의 기술력이 응집된 제품으로 향후, Endpoint DLP와의 연동으로 더 일체화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