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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클라우드잇 R&D 에디션’, 주요 과학기술원 중심으로 도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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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클라우드잇 R&D 에디션’, 주요 과학기술원 중심으로 도입 증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5.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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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대표이사 조호견)는 R&D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최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 R&D 에디션’을 주요 과학기술원(이하 과기원)을 중심으로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의 R&D 에디션는 공공 및 기업 연구기관, 연구과제, SW교육기관 등 R&D 연구개발에 특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및 각종 기능들을 필요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국산 클라우드 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GPU를 이용한 연산 집약적 병렬처리(딥러닝 & AI)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데이터처리를 가능케 하는 최신 GPGPU서비스,‘GICS’(이하 긱스) ◇연구개발 환경을 위한 빅데이터 클러스터링 인프라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분석서비스 '백스(BACS)' 형상관리-빌드, 서비스 배포에 이르는 SW 전과정에 필요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구성할 수 있는 ‘DCS’ ◇클라우드 장애 시각화서비스 ‘빅스(VIC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동서비스 ‘HCS 등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R&D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한 주요 과기원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이 이노그리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Cloudit)를 도입했다.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 김명진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산 클라우드기반의 SW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R&D를 담당하는 실무자 입장에서 교육을 넘어 IT코리아를 대표하는 최신 R&D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현재 수도권 중심의 R&D를 지역 경제발전과 인재양성, 향후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지방 SW중심 대학들로 적극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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