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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학원 더프라임 중등관, ‘4시간 올케어 수업’으로 최상위권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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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학원 더프라임 중등관, ‘4시간 올케어 수업’으로 최상위권 직행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8.04.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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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습관이 8할이다. 시험 일주일 전 ‘벼락치기’로 하루 10시간씩 공부하는 것보다 시험 한 달 전 하루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학습의 능률도 더 높고, 체력 소모도 덜하다. 보다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대학 입시 준비는 습관의 힘이 더욱 크다. 수험생활은 습관과 유혹 사이, 끊임없는 갈등의 연속이다. 더욱 길게, 그리고 꾸준히 이어져왔던 습관만이 유혹을 이길 수 있다.                  

특히 명문대 입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학습습관은 중학교 때부터 미리 길러두는 것이 좋다. 최상위권 전문 대치동 수학학원 ‘더프라임’은 SKY 출신의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 일대일 개별지도 수업으로 수학의 근본적인 흐름을 공략하고 있다. 실력과 경력 모두 뛰어난 선생님들이 소수정예로 구성된 중등부 학생들을 4시간 동안 1:1 수업과 관리를 모두 진행한다.

매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는 더프라임 수학학원이 개설한 중등관에서는 고등 최상위 선점을 위한 밑바탕을 그리는 수업과 함께 섬세한 관리가 진행된다. 취약 단원에 대한 탄탄한 보완은 물론, 고득점을 가르는 킬러 문제에 대비한 연상 훈련과 사고력 확장, 반복 훈련으로 수학 실력을 단단하게 쌓아 올린다. 성적 향상뿐만 아니라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몸에 익혀나가는 수업으로, 실력부터 습관까지 철저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고등부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한다.

더프라임학원 측은 “성적 향상을 원하는 중등부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가서도 최상위권을 선점할 수 있도록 맞춤 지도하고 있다”며 “기존 고등부 재원생 학부모의 추천으로 중등부를 등록하러 오시는 분들도 상당수”라고 전했다. 또한 학원 선생님들이 사제관계를 넘어, 희망 학교 출신의 선배 입장에 서서 학생들의 멘토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학원 측은 이어 “매주 자체 모의고사를 통해 언제나 실전처럼 교육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