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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BIG-IP 버전11 소프트웨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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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BIG-IP 버전11 소프트웨어 발표
  • 길민권
  • 승인 2011.07.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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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ND)분야 전문기업 F5 네트웍스(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다이내믹 데이터센터 비전 구현을 위한 강력한 BIG-IP 버전11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F5의 다이나믹 데이터센터 비전의 일환으로 출시한 BIG-IP v11 소프트웨어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신속한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지원하고,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더욱 밀접한 IT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다 나은 가시성 확보와 함께 IT 자원 활용에 대한 보고 기능이 지원된다.
 
BIG-IP 버전11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에 대한 포괄적인 관리 포인트를 제공하여, IT 담당자가 가상 머신의 프로비저닝 속도만큼 신속하게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프로비저닝하거나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거나 기존 애플리케이션이 가상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됨에 따라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인증, 데이터 보호, 트래픽 관리, 가속화 등 알맞은 서비스를 추가해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칼 트리베스(Karl Triebes) CTO 및 제품개발 총괄 부사장은 “클라우드 상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상화되고 구축됨에 따라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 됐다”라며, “가상화가 부상함에 따라 기업들은 몇 분 안에 베어 메탈 서버(가상화 되지 않은 물리적인 서버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서버로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존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사용자들로 하여금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 일에서 수 주까지도 소요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BIG-IP 버전11로 F5는 기존 네트워크의 페러다임을 전환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가 새로운 가상 머신을 생성하는데 훨씬 더 간단하게 프로비저닝 할 수 있다. BIG-IP 버전11의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플레인 아키텍처가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가시성, 관리성을 모두 구현해 현 상황에 맞춰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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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BIG-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