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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0%, 자사 데이터센터 외부에 정보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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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0%, 자사 데이터센터 외부에 정보 보존
  • 길민권
  • 승인 2012.11.2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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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기업들, 모바일 기기 분실·도난으로 정보유출 경험
[박춘식 교수의 보안이야기] 시만택은 11월16일, “디지털 정보 인덱스”를 발표했다. 이것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Symantec Vision 2012」에서 발표된 ‘2012년 기업의 보유 정보에 관한 보고서(2012 State of Information Report)’의 번역판이다.  
 
이것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기업 정보의 거의 반(46%)이 자사의 데이터센터 외부에 보존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노트PC를 포함하면, 중소규모기업이 53%로 방화벽의 외부에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대규모 기업을 상회하고 있다.
 
특히 인도(83%)、중국(60%)、싱가포르(60%)는 50%를 상회하고 있다. 한편, 조사한 기업의 4분의1 이상이 그 결과로써 과제를 안고 있다.
 
기업의 3분의 1 이상이 모바일 디바이스의 분실 또는 도난에 의해, 기밀정보의 유출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정보의 대부분이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가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보고서에는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 효율성이나 일관성, 기민성 등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ScanNetSecurity. 2012.11.19)
 
[글. 박춘식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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