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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문근영부터 천우희까지 '대세 배우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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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문근영부터 천우희까지 '대세 배우들 모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4.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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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준영 인스타그램)
▲ (사진= 서준영 인스타그램)

지난해 입대한 배우 서준영이 주목 받으면서 그의 화려한 인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준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안올리려고 했는데 기사도 난거 뭐 에라 모르겠다ㅋ#류덕환 보려고 모였는데 #박정민 님이 시간차로 절 보지 못하고 단체 사진 찍었어요. 그래서 합성어플로 같이 있던 날을 기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 서준영은 배우 천우희, 김예원, 문근영, 류덕환 등과 함께 맥주잔을 앞에 놓고 편안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87년생 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특히 배우 박정민은 스케줄로 불참해 영화 '동주'속 모습으로 합성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준영은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건빵 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동안외모에 짐승남의 몸매를 겸비해 여성팬들의 호응이 컸다.

서준영은 건강상 이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서울의 한 근무지에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선복무 후입소 제도에 따라 현재 훈련소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