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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AMTSO)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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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AMTSO) 가입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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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카인터넷이 국제 악성코드 테스트 기구 AMTSO에 회원사로 가입하였다(사진제공-잉카인터넷)
▲ 잉카인터넷이 국제 악성코드 테스트 기구 AMTSO에 회원사로 가입했다 (사진제공-잉카인터넷)
잉카인터넷이 엔드포인트 신규 브랜드 ‘TACHYON(타키온)’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인 ‘AMTSO(Anti-Malware Testing Standards Organization)'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AMTSO 회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AMTSO회원의 추천과 위원회 투표로 선정되며, 잉카인터넷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TACHYON Endpoint Security(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의 안티멀웨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회원사로 선정, 가입되었다.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TACHYON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 측은 "AMTSO의 가입으로 연관회사들과 협력해 한국의 테스트 방법과 표준화 제정의 영향력을 국제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MTSO는 글로벌 안티 멀웨어 기업들인 비트디펜더, 소포스,카 스퍼스키, 시만텍, 맥아피 등 세계 보안회사들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악성코드 방어 솔루션에 대한 테스트 방법과 표준 제정을 주도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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