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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아르바이트 경험담 눈길 "쓰디쓴 경험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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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아르바이트 경험담 눈길 "쓰디쓴 경험을 많이 했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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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배우 이종수의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눈길을 끈다.

이종수는 과거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 김상휘)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종수는 "2년 동안 학생 신분으로 공부를 하며 보냈다. 2년 동안 인생에 대한 쓰디쓴 경험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식집에서 시간당 8불을 받으며 아르바이트도 경험했다"말하며 "'근초고왕'을 끝으로 다시 '대왕의 꿈'으로 복귀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선배님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수는 '대왕의 꿈'에서 문무왕 역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