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05:30 (금)
수란 첫사랑 관련 질문에 "사랑에 대해 잘 몰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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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첫사랑 관련 질문에 "사랑에 대해 잘 몰랐을 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2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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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란 SNS)
▲ (사진= 수란 SNS)

수란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수란은 지난해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윗소로우와 함께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1+1=0’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수란은 앨범 리뷰를 본적 있냐는 질문에 "욕이 많아서 못 본다. 무섭다. 칭찬 글을 주로 본다"고 고백했다. 수란의 말을 듣던 DJ 김신영은 "잘되니까 샘나서 그런가 보다"라고 반응했다.

또 수란은 ‘미녀 작곡가’라는 수식어가 언급되자 한숨을 쉬며 “그 말은 너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이목구비 팀워크가 너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첫사랑에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수란은 “생각해보니 제가 사랑에 대해 잘 몰랐을 때 했던 게 첫 사랑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