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0:15 (금)
파이어아이,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서울 2018’ 개최
상태바
파이어아이,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서울 2018’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3.23 14: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반도 둘러싼 보안 관련 인텔리전스 내용 발표 예정

0323-3.jpg
파이어아이 코리아(지사장 전수홍)가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자사 연례행사인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서울 2018’을 4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는 파이어아이가 주관하는 큰 행사 중 하나로, 전 세계 각국 보안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능형 위협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파이어아이 코리아는 올해 행사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보안 관련 인텔리전스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며, 기업 및 조직의 보안 관련 현실적인 사안에 대한 내용도 다룰 예정이다.

사이버 보안에 대한 기업의 공통적인 고민은 수많은 솔루션을 활용해도 전문 인력 부족, 상황 정보 부재, 가시성 부족, 쏟아지는 정보(alert) 등의 원인으로 인해 각종 침해 위협에 여전히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기업에서는 침해로 인한 비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파이어아이는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통해 보안에 투자를 지속하지만, 침해 대응과 안전 보장에 확신이 없는 기업들의 근본적인 고민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파이어아이 코리아 전수홍 지사장은 “사이버 보안은 전 세계적인 이슈로, 한국 역시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과 랜섬웨어 공격 등 크고 작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기관과 국민 모두 사이버 보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반도의 민감한 정세를 고려하면 국가 단위의 사이버 공격에도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며 “파이어아이는 보안에 대한 탁월한 인사이트를 갖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서울’을 통해 국내 사이버 보안 현황에 대해 다루고, 기관 및 기업들이 반복적으로 해킹을 당하는 이유와 해킹을 당했을 때의 대응 등 참관객들이 줄곧 궁금했던 문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서울 2018’은 세션 발표와 함께 전시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사고 법률 상담, 사이버 인슈어런스 상담,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 소개 등, 보안 업무에 유용한 정보들을 한 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