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20:45 (목)
'윤식당2' 박서준, 여심 흔드는 훈훈 비주얼
상태바
'윤식당2' 박서준, 여심 흔드는 훈훈 비주얼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6 23: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tvN '윤식당2' 박서준이 스페인에서도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놨다.

16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에서 박서준을 보기 위해 방문한 소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소녀는 "잘생긴 남자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누군가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소녀들이 언급한 '잘생긴 남자'는 박서준이었다.

박서준은 윤식당의 에피소드마다 훈훈한 알바생 룩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셔츠에 슬랙스나 청바지 등 상·하의를 반듯하게 맞춰 입었다. 신발은 주로 운동화를 착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박서준은 일명 '포마드 스타일'로 불리는헤어스타일을 고수했다. 헤어 왁스를 이용해 깔끔하게 넘겨 위생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