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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전 장관, 정치 이력에 대한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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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전 장관, 정치 이력에 대한 관심 급증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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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도화면)
▲ (사진= 보도화면)

유인촌의 정치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인촌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이었던 2008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서 내려온 후에는 대통령 문화특별보좌관(2011년)을 지냈다. 2012년에는 예술의전당 이사장을 맡았다. 이명박 정부 이전에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유인촌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 가장 오래 장관직을 수행하고 이후에도 문화·예술 관련 주요직을 지내면서 최측근이라는 의미의 ‘MB맨’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15일 유인촌이 검찰조사를 마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으로 마중 나간 것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