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21:50 (화)
배용준-박수진, 데이트 목격담 "새벽 2시에 주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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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데이트 목격담 "새벽 2시에 주로 다닌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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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용준 SNS)
▲ (사진= 배용준 SNS)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OBS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새벽 데이트를 즐긴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근 상인은 "박수진 씨는 핑크색깔 추리닝 입고 있었고, 배용준 씨는 바람막이 같은 걸 입고 사람 없을 때, 밤이나 새벽 2시에 주로 다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용준은 2015년 박수진과 결혼식을 올린 뒤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현재 키이스트 대표로 있다. 14일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 피인수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