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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학창시절 ‘왕따’ 고백 "괴롭힘을 당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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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학창시절 ‘왕따’ 고백 "괴롭힘을 당한 것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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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최예슬이 ‘왕따’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최예슬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때 왕따 당한 일을 이야기했다.

최예슬은 학창시절 ‘왕따’를 경험했다고 밝히면서 “왕따 출신이지만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 없다는 표현이 맞다. 그래도 반장도 했고 할 건 다했는데 너무 나대서 미워한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위너 멤버 민호가 그때 많이 도와줬다. 그리고 학창시절 송민호는 진짜 열심히 한 것 같다”면서 “집에서 자신이 직접 녹음했던 곡들을 어떠냐면서 나에게 보내주기도 했다”고 애정을 보여줬다.

특히 최예슬은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때가 위너 프로그램을 할 때였는데 전화도 자주 했던 사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예슬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현재 '엄마' 이후로는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