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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남편과 첫만남, 생애 가장 날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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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남편과 첫만남, 생애 가장 날씬했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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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홍지민이 남편 도성수와의 첫만남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홍지민, 도성수 부부의 첫만남의 전말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민은 “오빠(남편)랑 처음 만났을 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날씬했을 때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지민은 도성수와의 첫만남을 언급하며 "오빠랑 처음 만났을 때가 내 인생에 제일 날씬했을 때였다"라며 "당시에 시트콤에 출연하려고 살을 뺐는데 시청률이 안나와서 조기종영됐다. 스트레스 풀려고 살사 동호회에 가입했는데 그때 거기서 오빠를 만난거다. 어떻게 보면 사기결혼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도성수는 홍지민의 첫 인상에 대해 “이목구비가 선명해서 이국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