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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광주광역시와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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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광주광역시와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3.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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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정보보호 역량 강화, 4차 산업혁명 신기술 활성화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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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 신산업 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수)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인터넷 및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블록체인 등의 4차 산업혁명 신기술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인터넷 및 정보보호 산업 지원, 육성과 일자리 창출 ◇안전한 정보보호 기반조성 및 사이버 침해대응 강화 ◇지역과 시민의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인력, 기업 양성 및 인식제고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한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인터넷진흥원은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해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인터넷진흥원의 고유 업무를 광주-전남 지역 특화산업의 4차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활용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 지역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광주광역시가 정부에서 실시하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평가에서 선도적인 지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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