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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민간 주도형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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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민간 주도형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 참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2.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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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 솔루션으로 안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 왼쪽부터 펜타시큐리티 정성균 이사,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박한구 회장,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 빅썬시스템즈 권태일 대표이사, 비엠티 김동오 부장
▲ 왼쪽부터 펜타시큐리티 정성균 이사,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박한구 회장,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 빅썬시스템즈 권태일 대표이사, 비엠티 김동오 부장
펜타시큐리티시스템(사장 이석우)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 비엠티, 빅썬시스템즈, 한국인더스트리 4.0 협회 등으로 구성된 '민간 주도형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이하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민간 주도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은 5개 기업 및 민간단체가 주축이 되어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단체다. 사업의 주요 특징은 기존 설비 교체 없이 간단한 장치 적용만으로 완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가능한 비용 및 시간 효율성 그리고 일반적 기업정보보안 수준의 보안성이다.

이를 위해 사업단 구성원 중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은 IoT 및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담당하며, 산업용 피팅과 밸브 제조업체 '비엠티'는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을 담당한다. 그리고 와이파이 전문기업 '빅썬시스템즈'는 Wi-Fi 네트워크 구성을 담당하고,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는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를 통해 전체 보안을 담당한다.

펜타시큐리티의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는 공장 내 센서를 통한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모니터링, 프로세스 제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 스마트팩토리 보안환경을 구축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안전한 IoT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여 외부공격을 방어하고, 각기 다른 공장 환경에 최적화 가능한 SW/HW 타입 암호화 모듈을 통해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높은 적용성을 제공한다.

한편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은 오는 3월 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8' 행사를 통해 사업단이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및 에너지-네트워크-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 기술 및 제품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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