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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 삼성과 파트너십 확대... 안전한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환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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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 삼성과 파트너십 확대... 안전한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환경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2.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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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지사장 송한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삼성과의 오랜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갤럭시 S9, 갤럭시 S9 플러스, 갤럭시 노트8 스마트폰, 스마트TV, PC, 노트북 사용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맥아피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61%가 5년 전 대비 사이버 보안 위협이 더 우려할 만한 상황으로 더욱 심각해졌다고 응답했고, 73%는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구입했거나 또는 앞으로 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공공 와이파이나 안전하지 않은 와이파이에 연결할 때 필요한 데이터 보안을 위해 VPN 솔루션을 사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은 단 19%에 불과했는데, 이는 기업이 시작 단계부터 안전하지 않은 와이파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 갤럭시 S9, 갤럭시 S9플러스와 갤럭시 노트8에는 모바일용 안티-멀웨어 솔루션인 맥아피 바이러스 스캔(VirusScan)과 맥아피가 백엔드 기술을 제공하는 삼성 시큐어 와이파이(Secure Wi-Fi)가 선탑재되어 제공된다.

맥아피의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부문 존 지아마테오(John Giamatteo) 총괄 부사장은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은 유형의 기기와 장소에서 접속함에 따라 온라인 생활에서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보안 취약점과 위협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맥아피는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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