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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국내 지능형 CCTV 산업 활성화 위한 ‘범부처 지능형CCTV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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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국내 지능형 CCTV 산업 활성화 위한 ‘범부처 지능형CCTV 시범사업’ 추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2.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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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자살방지, 독거노인 서비스 등 공공분야 지능형 CCTV 시범사업자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공공 사회-안전 분야 지능형 CCTV 성공사례 발굴을 통한 국민 안심사회 구현 및 국내 지능형 CCTV 산업 활성화를 위한 ‘범부처 지능형CCTV 시범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KISA는 안심 어린이집 서비스, 범죄, 독거노인 친구 서비스, 범죄 예방 서비스, 자살방지 서비스 등 지능형 CCTV를 필요로 하는 사회-안전 분야 수요처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이 필요한 부분을 선정해 해당 부처에 지능형 CCTV 설치 및 운영을 연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7.5억 원 규모로 사회-안전 분야 자유공모 분야(1~2개)와 도로상황 모니터링 분야 등 지정공모(1개) 방식으로 추진된다.

KISA 이완석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지능형 CCTV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보안 장비로써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민 안심사회 안전망 구축과 융합보안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SA는 지능형 CCTV 시범사업과 관련한 설명회를 오는 23일(금) 양재동 엘타워 별관 멜론홀에서 진행하고, 오는 3월 중 사업자 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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