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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은행대상 사이버공격 배후…이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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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은행대상 사이버공격 배후…이란 추정
  • 길민권
  • 승인 2012.09.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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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은행 제재에 대한 보복 공격이라 추정
미국의 금융서비스 정보공유 및 분석센터(FS-ISAC)는 뱅크오브 어메리카 및 JP 모건 채이스의 웹 사이트가 공격받은 이후, 미국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 경보를 발령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여러개의 은행이 DDoS 공격을 받았다는 보고가 있다. FBI가 사이버 범죄자들이 사기 전신 송금에 대해 혼돈을 주기 위해 공격을 감행한다는 경고를 발표한 후, 바로 2일 후에 FS-ISAC의 경고가 나온 것이다.
 
미국의 국가 보안 담당관은 은행 사이트에 대한 공격 배후가 이란으로 추정되며, 이란 은행 제재에 대한 복수 공격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참고사이트>
인터넷스톰센터: isc.sans.edu/diary.
-openchannel.nbcnews.com/_news/
-in.reuters.com/article/2012/09/20/us-
-www.computerworld.com/s/article/
[정보제공. 2012. 9. 19 & 20.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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