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21:17 (화)
이스트시큐리티, 편의성과 기능 강화한 스마트폰 보안앱 ‘알약M 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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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편의성과 기능 강화한 스마트폰 보안앱 ‘알약M 2.0’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2.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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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상태 체크, 필요한 관리 및 점검 기능 추천

▲ 배경색 통해 직관적 스마트폰 상태를 보여주는 ‘알약M 2.0’<자료제공- 이스트시큐리티>
▲ 배경색 통해 직관적 스마트폰 상태를 보여주는 ‘알약M 2.0’<자료제공- 이스트시큐리티>
국내 스마트폰 보안앱 ‘알약 안드로이드’가 ‘알약M’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편의성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스마트폰 보안앱 ‘알약M 2.0’을 국내 및 글로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각종 스마트폰 보안앱은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을 개별적으로 선택해 스마트폰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해야 했기 때문에 어떤 기능을 사용해야 할지 알기 어렵고 관리의 번거로움이 있어 효율적이고 보안에 안전한 스마트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롭게 출시한 ‘알약M’은 스마트폰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상태에 따라 필요한 관리 기능을 추천하고 버튼 하나로 메모리, 용량 관리, 보안 관리 등 스마트폰의 문제를 빠르고 손쉽게 해결해주는 ‘원터치 시스템’을 제공해 이같은 번거로움을 해결했다.

실제로 ‘알약M’은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는 즉시 현재 스마트폰의 종합적인 상태를 진단한다. 이후 종합 진단 결과에 따라 앱 화면 배경색을 스마트폰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을 때는 ‘녹색’으로 관리가 필요할 때는 ‘적색’으로 구분해 보여줘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스마트폰 점검 필요성을 알아챌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같은 진단을 통해 스마트폰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앱 중앙에 위치한 버튼 하나만 터치하면 보안, 배터리 관리, 파일 청소, 메모리 상태 등 상태 점검부터 보안 검사, 관리까지 통합적인 스마트폰 관리를 할 수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 7년간 알약 안드로이드를 서비스하며 모바일 보안과 스마트폰 관리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왔다”며 “이번 알약M은 이같은 경험을 기반으로 편의성과 기능을 더욱 강화한 제품으로 알약M이 추천해주는 기능을 통해 많은 사용자께서 더욱 간편하게 스마트폰 상태를 점검 및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알약M은 일문, 영문, 국문 등 다국어 환경을 제공하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원 언어 및 기능 추가와 같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보안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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