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23:57 (목)
CONCERT, ‘2018년 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 보고서 발표
상태바
CONCERT, ‘2018년 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 보고서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2.06 17: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의 올해 초점은 엔드포인트, 이상징후 탐지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회장 원유재)가 회원사들의 2018년 사업계획과 보안담당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한 해의 정보보호 이슈를 정리한 ‘2018년 기업 정보보호 이슈전망- CONCERT FORECAST 2018' 보고서를 발표했다. 

CONCERT FORECAST는 지난 2007년도부터 매년 초 CONCERT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해의 사업계획과 고민을 조사-분석해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로, 정보보호 사용자인 기업 관점에서 보는 정보보호를 기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컴플라이언스-GDPR ▲이상징후 탐지 솔루션 등이 주요 사업계획으로 나타났으며 ▲정보보호 인식제고 ▲보안영역확대, 보안투자비용 증가 등이 보안담당자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고민거리로 나타났다. 또한 신규 인력이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전체를 조망하는 능력을 꼽고 있었으며, 올해 관심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솔루션으로는 머신러닝기술을 장착한 이상징후 탐지 솔루션과 EDR을 언급한 회원사가 가장 많았다.

CONCERT 심상현 사무국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정보보호 서비스, 솔루션 공급업체들 또한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사용자와 공급자가 더욱 적극적인 고민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ONCERT에서는 이번 보고서를 바탕으로 ‘Security FORECAST 2018-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 컨퍼런스’를 오는 3월 7일(수)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Tag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