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18:50 (화)
IoT를 위한 백엔드 솔루션, 커즐
상태바
IoT를 위한 백엔드 솔루션, 커즐
  • 배수연 기자
  • 승인 2018.01.24 17: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jpg
▲ 출처=픽사베이

프랑스의 백엔드 플랫폼 공급 업체 커즐(Kuzzle)이 확장 가능한 새로운 IoT 백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것을 활용하면 IoT 앱을 처음 단계부터 개발할 필요가 없다.

커즐은 백엔드 솔루션이 IoT 앱 개발 작업을 40% 줄이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현재 다양한 업계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 API, 검색 색인, 실시간 엔진, 알림 및 IoT 기능을 고려해 디지털 제품을 시장에 소개할 때 일반적으로 수개월이 걸린다. 하지만 백엔드 솔루션을 사용하면 몇 주만에 가능하다.

이 회사는 해당 플랫폼이 다중 장치, 실시간, 지오펜싱, 지오캐싱, 멀티 프로토콜, 보안, 확실한 기능 및 장치 프로비저닝으로 구성된다고 언급했다. 커즐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드는 백엔트 작업을 수행할 필요가 없다.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앱을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커즐은 높은 생산성과 높은 제어력 간에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이 솔루션을 만들었다.

커즐은 의료 회사, 미디어 및 출판 업계, 글로벌 은행이 전체 웹 앱, IoT 앱 또는 모바일 앱을 만들 때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디지털 전환 계획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자사의 임무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