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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드론자격증, 취득하면 궁금해지는 수입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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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드론자격증, 취득하면 궁금해지는 수입 '얼마나 될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1.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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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노후계획으로 드론자격증을 따겠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김건모는 지난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노후 대책(?)으로 ‘드론 자격증’을 언급했다. 김건모 “드론으로 논에 비료를 주는 데 7분이 걸린다”며 “한 번 하는데 수입이 200만 원”이라고 말했다.

드론으로 농촌에서 비료를 뿌리면 7분이 걸리는데 200만원을 준다며 1시간이면 6번을 할 수 있어 1천2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국가고시 면허증을 꼭 따서 꾸준히 10년만하면 노후는 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8월 채널A 뉴스에서는"드론의 활용도가 다양해지면서 드론자격증을 따려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드론자격증 취득자가 4년 만에 52명에서 1351명으로 급증했다. 아직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다보니 드론자격증 취득 후 드론 파일럿 교관이 되면 신입이어도 최소 월 300만원은 벌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