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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 ‘코인링크’, 암호화폐거래소 보안규정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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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 ‘코인링크’, 암호화폐거래소 보안규정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1.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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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펜타시큐리티, 한컴시큐어 등과 보안 협업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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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은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링크(CoinLink)’ 서비스의 보안체계는 최근 정부가 제시한 암호화폐거래소의 보안규정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 가장 안정한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링크는 시스템 구축단계부터 완벽한 망분리, 백업체계 등 2중, 3중으로 보안사항을 적용하고, HSM((Hardware Security Module)를 통한 키관리를 통해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특히 망분리체계와 HSM장비는 기존의 금융권 및 K뱅크, 카카오뱅크 등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보안체계이다.

써트온 관계자는 “코인링크 개발자는 물리적으로 완전히 망분리된 환경에서 개발하며, 거래소 소스코드 및 내부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장비와 일반 인터넷에 접속 가능한 장비가 완전히 분리 되어 있다”며 “이 때문에 타 거래소에서 주로 발생하는 거래소 내부 시스템에 접근 가능한 일반 PC 를 감염시켜 이를 경유한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코인링크는 서비스 오픈시점부터 SK인포섹과 암호화폐거래소 보안시스템 구축 및 정보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펜타시큐리티시스템 및 한컴시큐어 등 각 분야별 보안전문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외부의 공격을 차단하고, 정확한 탐지수행을 통해 안전한 거래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써트온 김승기 대표는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링크는 SK인포섹을 통한 보안관제, 펜타시큐리티의 웹 방화벽, KT DDOS ZONE 에 의한 도스공격 방지 등을 통해 향상된 보안 기능을 갖추었다”며 “앞으로 코인링크는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안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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