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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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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
  • 길민권
  • 승인 2012.06.2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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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지원사업 우대, 자금 및 보증우선 등 85개 항목 2년간 지원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 경기중소기업청이(SMBA) 주관하는 2012년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 21일, 경기 중기청에서 개최된 수여식에 참가해 선정된 기업의 대표로 지정증 수여받았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육성 사업은 품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수출 유망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 4월 신청한 기업 가운데 현장실사와 엄격한 평가를 거쳐 177개 기업이 선정됐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을 받은 기업은 중소기업청, 코트라 15개 수출 유관기관으로부터 수출지원기관 지원사업 참가 시 가점이 부여되며 한국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의 자금 및 보증 우선지원, 해외마케팅 지원참여 우대 등 85개 항목에 걸쳐 2년 동안 직·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그 동안 일본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수주한 결과를 인정받아 수출유망기업으로 선정되었다”며 “올해에도 윈스테크넷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라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현재 해외시장 중 특히 일본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윈스테크넷은 작년 일본매출 37억원에 이어 올해는 2배 이상 매출을 달성하여 일본해외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20%이상 차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