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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중소기업 및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해 포티클라우드 SaaS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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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중소기업 및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해 포티클라우드 SaaS 업데이트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9.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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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보안 패브릭의 가시성, 관리 및 분석 능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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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오늘, 중소기업(SMB) 및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업체(이하 MSSP)를 위해 포티클라우드 SaaS를 대규모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포티넷 포티클라우드 서비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전용 데이터 센터에서 서비스되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280,000 개 이상의 보안 디바이스를 관리할 수 있다.

▲포티클라우드 3.2는 포티게이트 디바이스를 완벽하게 관리해 포티넷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무선 액세스 포인트(WAP), 스위치(Switch), 샌드박스 솔루션 전반의 구축, 관리, 분석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높은 사용편의성과 가치를 제공하는 포티클라우드는 보안 패브릭의 방어 능력이 필요한 중소기업(SMB)에게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신규 및 기존 MSSP들이 고객에게 우수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의 경우, 중소기업(SMB)은 기업의 99.7 %를 차지하고 민간 인적자원의 48 %를 고용하고 있으며, 총 수출액의 33.6 %를 창출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경제의 이점을 활용하고 있고, 글로벌 상거래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또한, 중소기업은 점점 더 진화하는 위협 환경을 방어하는데 제한적인 보안 예산과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고유한 사이버 보안 문제에 직면해 있다.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UTM 어플라이언스는 2017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로 선정되어 8년 연속 리더가 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IDC의 최근 출하량 조사(보안 어플라이언스 트랙커)에서는 업계에서 많은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하는 것으로 인정을 받았다. 포티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콘솔을 통해 중소기업 보안 솔루션의 구축, 관리, 분석을 중앙 집중화함으로써 보안 운영을 간편화하고 오늘날의 진화하는 위협으로부터 조직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복잡한 위협 환경에 대한 방어는 대기업들도 어려워하는 과제이며, 이같은 환경에서 인적 자원과 자본에 제약을 받는 중소기업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포티넷은 사용편의성과 유연성이 뛰어난 고급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기업들의 방어 능력과 자원을 최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포티클라우드 3.2는 보안 패브릭 솔루션에 대한 통제 능력을 확장하고 중앙 집중화시킴으로써 중소기업들이 보안에 적은 시간을 할애하고 비즈니스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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