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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4.0 상용화 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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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4.0 상용화 버전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9.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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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 수의 위협 제어, 신속한 대응 위해 공격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 제공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가 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4.0 상용화 버전을 발표했다.

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의 최신 버전은 위협에 대한 보호 및 대응 효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통합 위협 탐지, 방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이어아이는 다수의 탐지 기술과 위협 인텔리전스 및 상세한 가시성을 엔드포인트 솔루션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가능한 한 많은 수의 위협을 제어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격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4.0은 아래의 사항을 제공한다.

◇사이버 공격의 최전방에 있는 파이어아이 인텔리전스의 실제 위협 정보에 대한 지속적이고 신속한 업데이트

◇알려진 위협을 신속히 제어하는 통합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엔진

◇행위 기반의 익스플로잇 분석 엔진을 통한 지능형 위협 탐지 및 차단

◇머신 러닝 기술을 활용한 위협 대응 및 세부 공격에 대한 탐지 및 정보 제공

◇독립 기관인 다이렉트디펜스의 PCI 및 HIPPA 인증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유지하며 기존 통합 악성코드 솔루션 대체 가능

IDC의 보안 제품 담당 리서치 매니저 롭 웨스터벨트(Rob Westervelt)는 “엔드포인트 공격은 기존의 통합 악성코드의 역량을 넘어섰으며, 이제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전세계 위협에 대한 인텔리전스 기반의 다양한 감지 기술 및 위협에 대한 신속한 조사 및 대응이 필수적이다. 파이어아이는 이러한 요소를 단일의 통합 제품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이어아이 엔드포인트 4.0은 오는 9월 28일 정식 출시되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가상 환경 또는 하이브리드 환경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구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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