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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에 고농도로 함유된 ‘크로모겐콤플렉스’란? 홈페이지에서 샘플 신청하여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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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에 고농도로 함유된 ‘크로모겐콤플렉스’란? 홈페이지에서 샘플 신청하여 체험 가능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7.09.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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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 제조업체인 상락수는 세계 처음으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를 성공한 바 있고, 2년여 동안의 준비 기간을 통해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베리아의 약초(차가버섯)’ 방영을 이끌어내는 등 그동안 생소한 이름이었던 ‘차가버섯’의 존재를 국내에 알리는 데에 앞장선 바 있다.

차가버섯은 오래 전부터 러시아에서 민간약재로 사용되어 온 기록이 있으며, 197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러시아의 소설가 솔제니친의 작품 ‘암병동’에서 자주 언급되면서 서방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차가버섯은 수확한 순간부터 산화되기 시작하고 그렇다고 보관을 위해 고온에서 익히거나 건조할 시 베타클루칸 등 우리 몸에 좋은 유효성분이 파괴될 만큼 다루기 까다로운 버섯이었다. 유독 세계에 알려진 게 늦었던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으나 것으로 짐작된다.

상락수는 이런 차가버섯의 까다로운 성질을 극복하기 위해 산학협력 등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해 왔고, 현재는 기나긴 연구 끝에 획득한 특허 기술을 토대로, 러시아산 차가버섯의 각종 유효성분이 오롯이 보존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상락수의 최상급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작을 위한 첫 여정은 러시아에서부터 시작된다. 시베리아 북쪽 현지에서 차가버섯을 직접 채취하여, 차가버섯의 핵심성분들을 고농도로 추출해낸 뒤 영하 5도로 동결시켜 국내에 들여온다. 국내에 반입된 차가버섯 동결 엑기스(구스또이)는 한국 식약처의 엄격한 검역을 마친 후, 국내 건조 생산라인으로 옮겨 차가버섯 추출분말 형태로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상락수의 차가버섯 제품분말은 러시아 정부가 지정한 최소기준을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앞선 ‘크로모겐콤플렉스’ 함량을 자랑하게 된다. 크로모겐콤플렉스란 차가버섯을 구성하는 여러 성분 중 우리 몸에 이로운 핵심적인 유효성분을 수치로 나타나기 위해 과거 분석기술이 좋지 못 했던 시절 러시아 연구진들이 붙인 명칭이다. 현재는 차가버섯 품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수치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는 곧 상락수 차가버섯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상락수 차가버섯은 루치 로얄(FD), 루치 스페셜(SD), 진공건조스타(VD) 등 다양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루치 로얄(FD)과 루치 스페셜(SD)의 제품 샘플, 그리고 차가버섯 정보 자료를 보내주는 무료샘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차가버섯 추출분말 무료샘플 이벤트를 신청하려면 상락수 차가버섯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무료샘플신청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