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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서비스, 생활정보tv '빨리오채널'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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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서비스, 생활정보tv '빨리오채널'과 MOU 체결
  • 홍채희 기자
  • 승인 2017.09.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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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정보앱' 슈퍼맨서비스(대표이사 김태훈)가 '빨리오채널' 생활정보tv 태영미디어(대표이사 박정기)와 지난 30일 서울 슈퍼맨 사무실에서 강화된 지역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에서 슈퍼맨서비스는 먼저 자사의 대표 서비스인 프리미엄 항균 소독서비스인 F5를 지역 중소상공인과 가정에 소개할 예정이다.

TV지역광고와 모바일 O2O 서비스인 빨리오채널(주식회사 부머스)은 지난 6월 2일부터 kt olleh tv 플랫폼을 통해 전국을 900여개 방송권역으로 세분화하고 지역별 생활정보와 업소정보를 24시간 VOD(주문형비디오)로 제공하고 있으며, 타 유료방송 플랫폼에는 내년 3월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슈퍼맨서비스는 현재 수도권 2만여 개 건축관련 업체와 제휴를 맺고 기존 건축시장에서 모바일앱을 통하여 소비자와 공급자를 빠르게 연결시켜주는 국내유일 건축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슈퍼맨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비자들도 공사전문가(인력, 도배, 목수, 전기, 조경, 인테리어설비 등)의 공사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그동안 복잡한 유통구조와 과다한 유통구조와 수수료 지불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국내 건축시장에서 새로운 정보의 환경을 만들고 있다.

슈퍼맨서비스 김태훈 대표와 빨리오채널, 태영미디어의 박정기 대표는 협의 내용에서 "빨리오채널은 대중에게 친숙한 TV 대화면을 통해 종합적인 생활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슈퍼맨서비스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이고 집중된 서비스다"며 "두개의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되면 지역상권에서 뿐 아니라 대한민국 방방곡곡 어디서나 중소상공인들에게 저렴하지만 효과가 극대화된 홍보매체로서 구심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슈퍼맨의 건축정보서비스는 “기존의 웹과 모바일앱 그리고 IPTV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을 통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