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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확대로 업무 효율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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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확대로 업무 효율성 향상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8.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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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은행권 및 공공기관으로 확산된 올플래시 스토리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한캐피탈과 SBI저축은행에 히타치 VSP F 시리즈를 공급하는 등 주요 은행의 차세대 및 VDI 환경 구축 사업을 다수 수주했으며, 한국 IDC 발표 2017년 1분기 금융 분야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에서 작년 대비 6.7% 상승한 33.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는 히타치 VSP F 시리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OS인 SVOS(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플래시에서도 기존 하이엔드 스토리지와 동일한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하고 있다. 범용 SSD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플래시 모듈 드라이브 FMD(Flash Module Drive)를 구성할 경우 성능저하 없는 데이터 압축기능을 활용해 고성능을 유지하며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은 HDS만의 플래시 전문 기술로 완성됐으며, HDS는 전 세계적으로 350개 이상의 플래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솔루션사업팀 권필주 부장은 “한국 IDC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시장 조사에서 HDS는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해 2014년부터 3년 연속 1위 달성에 이어 올해도 시장 리더십을 굳건히 유지했다”라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모든 산업군의 비즈니스에 많은 편익을 제공하는 이 성공적인 플래시 전략을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HCP와 컨버지드 플랫폼인 히타치 UCP에도 적용하면서 데이터센터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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