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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그린하우스, 새집증후군제거 방법으로 효율적인 천연탈취제 '야자활성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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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그린하우스, 새집증후군제거 방법으로 효율적인 천연탈취제 '야자활성탄' 선보여
  • 박수빈 기자
  • 승인 2017.08.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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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아그린하우스에서 유사상품이 많아지자 김준혁 대표는 좋은 제품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김준혁그린하우스라고 상품의 이름을 바꿔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축아파트나 건물에 입주하면 새집 특유의 냄새나 각종 화학물질로 인한 새집증후군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새집증후군은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는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온 유해물질이 두통, 구토 비염, 눈따가움 등을 유발하는 현상으로 아토피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김준혁그린하우스가 선보이는 야자활성탄은 야자열매의 각질을 숯으로 만든 다음, 다시 한 번 초고온의 열처리를 한 작은 크기의 숯으로 일반 숯보다 6배 이상의 강한 탈취력과 흡착력을 보여준다.

특히 각종 매체를 통해 구제역 가축매몰지의 악취제거나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정화에 활성탄을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김준혁그린하우스의 야자활성탄탈취제는 자가 검사를 받아 유해물질이 모두 불검출되어 인증 받은 제품이라 한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야자활성탄을 한군데 두는 것보다 소분하여 집안 곳곳에 배치하는게 좋으며 3평에 1kg사용이 효율적이다. 베이크아웃을 병행하면 효율적인 새집증후군제거 방법이라 한다. 4~5개월에 한번씩 4시간 정도 햇볕에 건조만 시켜준다면 2~3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새집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은 한번에 제거되기가 힘들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야자활성탄을 용량에 맞게 집에 둔다면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유해물질을 흡착 탈취하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효과에 도움된다고 한다. 새집냄새 제거뿐만 아니라 습기제거 공기정화 냄새제거 차안담배냄새제거에도 도움되니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

한편, 김준혁그린하우스의 관계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만큼 고품질의 제품만 판매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