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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연음료, 양평 천연알칼리수 '얼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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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연음료, 양평 천연알칼리수 '얼쑤' 출시
  • 홍채희 기자
  • 승인 2017.08.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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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연음료의 최진수대표는 pH8.5에 달하는 천연알칼리수 얼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얼쑤’는 친환경 생태도시 경기도 양평의 용문산 줄기 150M 지하 암반에서 취수된 천연 알칼리 생수 제품이다. 알칼리물은 현대 과학적으로 PH수치가 7.2이상인 물을 말하는데 얼쑤는 알칼리 수치가 8.5로 시중 천연 알칼리수 중 가장 높다.

‘얼쑤’는 다른 물과 달리 용존 산소량이 많아서 물을 섭취하면 몸속에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아토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산모에게 좋다고 한다. 특히나 산모에게 좋은 이유는 산모의 양수는 pH7.4의 약알칼리이기 때문에 얼쑤를 섭취하면 산모의 체질을 알칼리화시켜 태아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미네랄과 훌륭한 알칼리수치 덕분에 물도 신중히 먹어야 할 아기들이 마시는 일명 ‘베이비워터’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500mL와 2L를 출시해서 필요한 용량에 따라 구매를 할 수 있다. 500mL는 휴대에 편리하게 디자인 되었고 2L는 오래 두고 마실 때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얼쑤’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매분기마다 엄격하게 수질검사를 한다. 또한 얼쑤는 국내 처음으로 LST공법 특허기술을 도입했다.

LST공법이란 세포상호간의 정보를 교류하게 하고 자극 에너지를 통해 세포 자체가 자정하는 능력을 높여주는 원리를 이용한 공법이다. 얼쑤는 LST공법을 도입함으로 물 분자가 약 55Hz까지 작아지는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덕분에 목 넘김이 부드러워 물을 마실 때 사레들림이 없고 알약 복용시에도 부드럽게 넘어가 장년층에게도  도움이 된다.

한국천연음료의 최진수 대표는 “국민건강을 위해 좋은 알칼리 물을 많은 사람이 마실 수 있도록 제2공장을 건설해 1일 생산 100만병씩 공급할수 있는 시설을 체제를 갖출 예정에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